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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다한 금액을 받아 준다고 현혹하는 사무실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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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한손해사정 작성일17-02-10 16:28 조회7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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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예상손해액을 너무 부풀리거나 낙관적으로 산정하여 산출해주는 사무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 자체가 추후에 지급받는 돈은 아닐 것입니다. 예상손해액을 산출해 보는것은 분명 의미가 있습니다만 정확도가 높아야 할 것입니다.
의뢰인과 분쟁이 빈번한 사무실을 보면 환자의 정확한 정보를 토대로 손해액을 산정하는 것이 아니라, 예를 들면 진단서 한 장 달랑 보고 손해액을 제 멋대로 산정하거나 무조건 일부터 맡기라고 부추키는 사무실입니다. 특히 조심하셔야 할 것입니다.
사건을 수임할 목적으로 환자의 의무기록 한번 보지 않고 후유장해 진단을 너무나 낙관적으로 예상하여 환자로 하여금 엄청난 기대심리를 갖도록 조장하고 나중에 그 결과에 대해서는 무책임한 사무실이 많이 있습니다.
모든 경우의 수를 동원해서 사고 내용을 냉철하게 판단해야 하며 소득이나 장해, 과실판단도 정확해야 할것입니다.
저희 사무실도 사건을 유치하기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손해액을 부풀려 제시할것입니다.
하지만 저희 사무소는 수임에 급급한 나머지, 의뢰인에게 그런 후한 예상손해액을 산출해주지 않습니다.
당장의 수임은 잘 될지 모르겠으나 결국은 의뢰인과의 분쟁이 생겨 신뢰가 깨질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무리 경제적으로 어려운 처지에 처해 계시더라도 과다한 금액을 받아주겠다는 사람이나 사무실등은 반드시 조심해야 합니다.
저희 사무실은 환자의 정확한 각종정보를 통해서 사전에 충분한 설명과 이해를 통해 신뢰를 다져나가며 일처리를 마무리 합니다.
좋은 인연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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